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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EXPRESS

철길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부산특급

컨셉

피난도시 부산, 그 험난한 길의 종착지인 부산역

부산의 기차역에서 일어나는 전쟁과 가족, 인간 그리고 희망에 대한 이야기

SYSNOPSIS

부산이 전하는 부산만이 할 수 있는 우리 부산의 이야기를 기차에 싣는다.

 

1952년 피난수도 부산

 

기차역 인근에 살고 있는 소년 철구의 동심으로 바라본 피난수도 부산.

억척스런 철구의 가족과,

어린 철구의 마음을 사로잡은 서울에서 피난온 미자3남매,

그리고 고향을 떠나 밀다원다방에 모여든 전국에서 모여든 예술가들과,

헬싱키 올림픽 출전을 위해 부산을 찾은 선수단들이 전하는

전쟁의 아픔과, 희망, 그리고 가족과 사랑을 노래한다.